WPGTA 세계프로골프지도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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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07 15:43
[숏게임] 숏게임항상법
 글쓴이 : WPGTA
조회 : 3,033  
숏게임 향상법
 
 
 
주변에서 프로골퍼들 연습하는 것을 살펴보면 스윙 연습의 대부분을 숏게임에 치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린 주변에서의 숏게임, 어프로치와 퍼팅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데 핵심 요소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은 반대로 드라이버샷 등의 롱게임에만 치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퍼팅이나 어프로치샷을 연습하는 것은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요.
그렇다면 많은 연습 외에 숏게임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번에는 간단하게 스코어를 쉽게 줄일 수 있는 숏게임 향상법 기술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숏게임 향상법 1 - 띄우는 피치샷
그린 주변에서 가장 효과적이면서 쉬운 어프로치샷은 가능한 많이 굴려서 핀 옆에 붙이는 것이지만, 국내 골프장은 포대 그린이나 2단 그린 등이 많아 볼을 띄워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 놓였을때 볼을 높게 띄우는 것이 바로 피치샷 입니다. 피치샷은 짧은 거리일 때, 또는 핀과 볼 사이에 장애물이 있거나 포대그린, 2단 그린을 공략할 때 알맞은 스윙방법입니다.
 
 
 
 
숏게임 향상법 2 - 어떻게 연습할까?
스탠스는 평소보다 볼 반개 이상 넓게 섭니다. 왼손을 강하게 잡고, 왼팔을 곧게 펴도록 한뒤 스윙은 팔보다는 어깨 위주로 한다는 의식을 갖도록 합니다. 손목의 코킹 없이 어깨로 들었다가 어깨로 내려친다는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스윙하도록 합니다.
아마추어 골퍼들이 피치샷을 실수하는 가장 큰 이유는 볼을 띄우기 위해 클럽을 오픈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더 띄우려고 하기 때문에 미스샷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연습할때에도 클럽을 오픈시키고 손목 코킹을 사용하면 절대 안 됩니다.
 
 
 
 
숏게임 향상법 3 - 숏퍼팅이 약하면 그립 방법을 바꿔본다!
숏퍼팅 즉 2미터 안쪽의 퍼팅을 실수하는 것은 그날 스코어의 결과를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 단순하게 퍼팅을 했다는 것으로 위안 삼을 수도 있겠지만, 짧은 퍼팅을 실수했다는 자괴감에 빠져 심리적으로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숏퍼팅에 자신감이 없는 골퍼라면 퍼터를 잡는 방법 즉 퍼팅 그립을 크로스 핸드로 바꿔 보는 것도 좋습니다. 크로스 핸드 방법으로 교체한 뒤에 숏퍼팅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경험자들도 많습니다.
크로스 핸드 방법은 숏퍼팅에 자신 없는 골퍼 외에 손목 사용이 많은 골퍼들에게도 유용한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골퍼들이 알고 있듯이 퍼팅에서 손목 사용은 방향성은 물론 거리감마저 떨어뜨립니다. 크로스 핸드는 오른손은 엄지와 검지만 잡은 상태에서 왼손을 잡고 왼손 위주의 스트로크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스크로크는 왼손을 잡은 상태에서 왼 손등을 홀컵을 향해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스윙하면 됩니다.
 
 
 
 
폴로스루 때 퍼터를 절대 들어 올리지 마라
아마추어 골퍼들이 숏퍼팅을 실수하는 원인 중에 하나가 폴로스루 때 퍼터를 지면에서 높게 올리는 것에 있습니다.
폴로스루 때 퍼터를 들어 올리면 스트로크 때 볼의 윗부분에 맞게 돼 볼이 튀게 됩니다.
폴로스루 때에도 퍼터의 밑면을 땅바닥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낮고 길게 가져간다면 숏퍼팅의 성공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