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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0 17:30
[체력훈련] 종합적인 체력관리와 부상예방
 글쓴이 : WPGTA
조회 : 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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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골퍼들은 운동을 하지않는 골퍼들에 비해 자신들의 핸디캡을 훨씬 더 낮출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그러나 과학적인 프로그램만이 자신의 숙련도와 골프에서요구하는 기능들을 조화롭게 만들어 줄 수 있고, 더 나아가 운동 효과도 극대화시킬 수 있다.신체조절 프로그램은 골프에서 필요로 하는 특정한 신체적 조건들과 본인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 이 두 가지 목표에 다 부합되어야 한다.예를 들어 골퍼가 경기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운동을 할 때 유연성 훈련은 간과한 채 근력 운동에만 매달린다면 근력은 좋아지겠지만 상대적으로 유연성을 더 잃을 수 있다. 다른 스포츠도 마찬가지겠지만 골프는 특히 신체의 다양한기능을 요구한다. 즉, 근력강화를 위한 훈련과 더불어 유산소운동 또는 심폐기능 강화훈련, 유연성 훈련 등이 골프 스윙에 응용될 수 있도록 개개인의 신체 조건에 맞는 조화로운 운동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한다.
또한 사람마다 근력과 유연성, 심폐 기능 등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여러 프로그램을 실행해보았을 때 운동 프로그램마다 어느 정도는 다르게 반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그 운동 프로그램이 자신에게 맞게 개발된 것 이라면 더 없이 효과적일 것이다. 일반 골퍼의 경우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해 얼마든지 적절한 운동프로그램을 실천해갈 수 있다.
부상의 예방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은 근력뿐만 아니라 근육을 지지해주는 건(힘줄)과 인대도 강화시켜 준다. 이러한 운동은 스윙과 같은 반복된 동작으로 인해 생기는 과도한 부상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골퍼들은 테크닉이 좋아지면서 더 다양한 도전을 위해 장비를 바꾸게 되는데, 새로운 장비에 적응하는 경우도 있지만 근력이 따라주지 못할 경우 그로 인해 더 많은 신체적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 샤프트가 더 길어지거나 클럽헤드에 무게가 더해진 아이언은 이전의 장비보다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할 수 있다. 클럽헤드의 중량이 바뀌게 되면 클럽이 몸에 익지 않아 부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골프에 대한 많은 연구 결과들을 참조해보면 골프로 인해 발생하는 부상의 절반이 적절한 신체조절 프로그램으로 예방할 수 있는 것들이다. 또한 부상을 입더라도 그 전에 컨디션닝(신체조절)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경우는 회복 시간도 40~70% 정도가 짧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인체의 노화 과정에서 관리 소홀로 생겨나는 이러한 근력, 유연성, 협응력, 지구력의 감소는 생리적인 현상이긴 하지만 골프 스윙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그러한 시체 기능의 약화는 과학적이고 지속적인 체력훈련과 컨디션닝 프로그램으로 극복될 수 있다.
 
부상 예방을 위한 실천 방법
1 경기 전에 적절한 준비운동을 하면 부상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유연성 운동 또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반드시 해야 하며 가능하다면 정적인 스트레칭 동작까지도 해주는 것이 경기력에도 도움이 된다.
2 준비운동과 가벼운 스윙 등으로 충분히 몸과 마음을 준비시킨 후에는 공을 직접 쳐보는 것이 좋다. 육체적인 요소만이 부상의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3 올바른 스윙 기술이 상해의 위험을 줄여준다. 대부분의 골프 상해는 인대가 손상되거나 근육이 접질리는 경우로서 올바른 스윙 연습을 통해 모두 예방이 가능하다.
4 발의 부상은 경기력을 저하시키므로 라운딩을 하면서도 발바닥을 혹사시키지 않도록 스스로 관리한다. 특히 발바닥 근막염은 휴식과 함께 골프화에 깔창이나 지지대를 넣음으로써 완화시킬 수 있다.
5 어깨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체력훈련을 통해 어깨 주위의 회선건판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경기 전에도 어깨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6 등의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근력운동을 통해 몸통 근육을 강화시켜주고 규칙적으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7 무릎 관절의 부상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유연성 운동과 평상시의 지속적인 스트레칭이다. 이러한 운동은 무릎의 인대를 강화시켜준다.
8 테니스와 마찬가지로 공을 치는 임팩트 순간에 손목 또는 팔꿈치(엘보)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흔히 있는데, 이는 바르지 못한 스윙이 원인일 수도 있고 근력과 유연성이 부족한 경우에도 발생한다. 평상시 연습장에서 거울을 통해 올바른 스윙을 위한 자세 점검과 교정을 하는 습관을 들인다. 손목과 팔의 근력은 지속적인 운동에 의해 단련될 수 있으므로 꾸준한 운동이 필수이다.
9 반복적인 스윙 동작도 상해를 초래할 수 있음으로 초보자의 경우 하루에 지나치게 많은 스윙연습을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부상예방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