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GTA 세계프로골프지도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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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0 17:31
(14) 어프로치 ①
 글쓴이 : WPGTA
조회 :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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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어프로치 ①
골프의 구력에 따라 가장 큰 실력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바로 숏게임입니다. 숏게임은 보통 100미터 안 쪽에서 하는 샷들을 통틀어서 말하며 이를 어프로치라고 다르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어프로치란 공이 홀을 향해 접근된다라는 것인데 크게 피치샷, 피치앤런샷, 그리고 러닝샷으로 구분됩니다.

러닝샷은 공을 굴려서 컵에 들어가게 하거나 핀 옆에 붙이는 방법으로 다른 방법보다 훨씬 쉽고 성 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벙커가 놓여있거나 러프를 넘겨서 그린에 공을 올려놓아야 할 때는 피치앤런이나 피치샷을 할 수 밖 에 없습니다.
이 시간에는 웨지샷에 이어 어프로치의 기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숏게임에서의 그립은 약간 강하게 잡는다
- 비거리보다는 정확한 방향과 컨트롤이 중요하므로
- 그립을 헐겁게 잡고 공을 치면 뒤땅을 치거나 토핑을 낼 확률이 아주 높아짐
  (손목 부분에 힘이 빠져있어 공을 퍼올리듯 손목을 사용하게 되므로 미스샷으로 연결)
- 그립을 느슨하게 잡으면 해당 거리에 맞는 스윙의 크기를 정확하게 조절하기가 힘들어짐
  (뒤땅을 내거나 헤드 엣지로 맞춰 엉뚱하게 굴러간다거나 그린을 너무 넘겨가는 샷들이 발생)
- 일반적인 샷의 그립 상태와 같으며 약간 짧게 내려잡으면서 강하게 잡아주는 것이 좋음

어프로치샷에서의 어드레스
- 스탠스는 오픈 스탠스 (스퀘어 스탠스의 상태를 왼쪽으로 약 45도 정도 돌아서면서)
- 공과 목표선에 대해 클럽 헤드를 직각
- 남은 거리에 따라서 그립을 약간 짧게 잡아주면서 강하게
- 왼발 60% 오른발 40% 의 체중분배
  (스탠스는 목표에 비해 왼쪽. 어깨가 있는 선은 목표 방향과 일치)
- 공의 위치는 왼발 뒤꿈치 일직선상에 오도록
- 양손의 위치는 몸의 중심보다 약간 왼쪽에 위치

이렇게 어드레스를 취했을 때 목표선과 스탠스의 일치선 그리고 공이 놓이는 선을 연결하게 되면 A자 모양을 하게되어 A자형 어드레스라고도 불립니다. 일반적으로 50~100야드 이내의 샷은 일반 골퍼들이 가장 싫어하는 거리의 샷입니다. 왜하면 풀스윙을 하면 그린을 지나가게 되고 살짝 친다고 하다가 거리가 짧거나 뒤땅, 토핑등 미스샷을 범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남은 거리가 매번 다르고 그  때마다 샷을 컨트롤해야하는 숏게임에서의 거리 조절은 스윙의 크기로 해야만 합니다. 항상 일정한 힘과 리듬을 가지고 스윙의 크기, 즉 백스윙에 있어서의 헤드의 높이를 조절하여 샷을 할 줄 알아야 당신의 어프로치는 일관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피치샷(pitch) : 짧고, 높은 어프로치 샷 / * 톱핑(top) : 볼이 그 중신선이나 그위를 맞는 것
* 피치앤런(pitch-and-run) : 더 낮게 날아가고 더 많이 구른다는 점에서 피치에 따라 다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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