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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0 17:49
골프클럽 역사 유래 등
 글쓴이 : WPGTA
조회 : 1,637  
17~18 세기 골프 중흥기를 맞이하면서 장비의 발달이 시작되었다.
최초의 골프채는 대부분 손수 나무로 만들어 사용 했다. 18세기 접어들면서 골프채 제조가 하나의 직업으로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골프클럽의 진화가 시작되었다.
초기의 골프클럽 제작은 활 제작자, 우드 터너, 그리고 목공등에 의해 제작되었으며 오늘날의 우드 종류의 클럽은 사과, 배 풀럼 등의 유실수가 주로 헤드 재료로 사용되었으며 그 후로 자작나무, 말채나무, 가시나무, 너도밤나무들이 이용되었다가 스코틀랜드 감나무를 가장 많이 사용하였다.
샤프트는  풀무레나무, 개암나무, 녹나무, 레몬, 랜스우드 등이 사용되다가 북미 산 호두과 식물인 히코리가 강도가 뛰어나고 세로 나무 결을 가지고 있어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아이언은 우드 헤드 단점을 보완하는 과정에서 탄생되었다. 최초의 아이언은 무기처럼 보일 정도로 무거워 힘이 센 사람만 사용했다. 점차 개선되면서 첫 번째 트랙아이언으로 이는 헤드가 둥글고 크기가 작아 움푹 패인 곳에 볼이 들어갔을때 요긴하게 사용되었고 그 후 나타난 클리크(5번우드의 별칭)는 긴 샤프트에 미들 스푼(3번우드 별칭) 정도의 로프트가 있는 평행 블레이드 아이언으로 벙커에 주로 사용했다.
이렇게  시작된 골프클럽의 발전은 20~21세기 최첨단 과학과 접목되면서 오늘날의 고탄성 그라파이트 샤프트와 티타늄 소재의 골프클럽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 골프클럽의 역사  ]
1700년대에 아이언(철) 재질의 골프채가 등장하면서 골프채는 우드와 아이언이라는 두 가지 명칭으로 구분.
- 모양과 크기 및 용도에 따라 드라이버(1번 우드), 브러시(2번우드), 스푼(3번우드), 버피(4번우드), 크릭(5번우드) 
- 아이언: 1번아이언(가장 길고 각도가 세워져 있음)부터 9번아이언(가장 짧고 각이 누워있음) 등으로 나뉨.
1900년 이후에 웨지(Wedge)라는 아이언이 개발되어 현재의 모양새가 완성되었음.
1979년 최초 메탈 헤드의 출시.
1990년 최초 티타늄 헤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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