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GTA 세계프로골프지도자협회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골프레슨
중,상급
여성주니어
실전아카데미
클럽피팅
사이버레슨
클럽별레슨
골프휘트니스
골프장정보
 
작성일 : 14-07-04 13:37
골프상식-올바른 골프복장 매너
 글쓴이 : WPGTA
조회 : 2,194  
<1> 영국의 골프복장 매너
 
-골프의 발상지 영국에서는 아직까지 골프복장에 엄격한 룰이 정해져 있습니다. 바지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와야 하고 약간 짧은 바지를 착용하려면 남자라도 긴 스타킹을 신어야 합니다.
 
<2> 잘못된 골프복장 매너
 
-최근 우리나라에서 골프웨어가 일상 생활 속에서도 익숙해진 만큼 일반 캐주얼 차림으로 골프장을 찾는 이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이는 잘못된 골프 복장 매너입니다.
그리고 골프장에서 눈총을 찌푸리게 하는 대표적인 옷차림 중
1위는 심한 노출 패션입니다. 지나치게 가슴이 파이거나 길이가 짧은 반바지는 피해야 할 복장입니다. 마치 골프장을 안방으로 착각하게 하는 고무밴드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 등산용 조끼나 다른 스포츠의 유니폼을 착용, 투박한 운동화나 하이힐 착용 등도 골프 매너에 어긋납니다.
 
<3> 상의
 
-골프는 채를 들고 스윙을 하는 동작이 기본이기 때문에 부드러운 스윙에 옷이 방해돼서는 안됩니다. 상의가 허리위로 펄럭이는 옷차림은 좋지 않습니다. 허리 라인에 딱맞는 짧은 티셔츠를입는 경우 스윙을 할 때마다 허리와 배꼽이 보이기도 합니다.
상의를 넣어 입는 것도, 허리가 노출되는 것도 싫다면 아예 원피스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 하의
 
-바지가 지나치게 길어 신발 아래로 밑단이 내려와 본의 아니게 라인을 밟거나 남보다 걸음이 느려지는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거추장스러울 정도의 길이가 아닌 하의가 좋습니다. 스키니진처럼 몸에 딱 붙는 옷은 몸을 압박하기 때문에 스포츠 복장에 알맞지 않습니다.
 
<5> 신발
 
-골프화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잔디를 보호하고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의 바닥입니다. 근래에는 거칠고 뾰족한 징이 아닌 연약한 그린에 손상을 주지 않는 플라스틱 징이 박힌 골프화를 주로 신습니다.
 
올바른 골프 복장은 지나치게 격식을 갖추는 것보다는 단정하고 깨끗하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자부터 티셔츠, 바람막이, 조끼, 바지 양말, 골프화 심지어 장갑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중요합니다.